울릉도ㆍ독도 영토수호사업 지원건의
- 국회『선진사회연구포럼』에서 관련법 개정 등 적극 반영요구 -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 5.14.09:00 울릉도에서 울릉도,독도를 방문한 국회 선진사회연구포럼(대표 유정복 의원,한나라당) 국회의원 일행 20여명을 환영하고, 울릉도 국제관광섬개발 및 경북도의 독도수호 현안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국회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 국회『선진사회연구포럼』은
◦ 우리나라의 선진사회 진입을 위한「실용적인 정책연구와 개발을 선도하고 이의 실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회의원 연구단체로서, 지난해 8월 5일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유정복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았으며 책임연구의원인 이학재 의원 등 국회의원 40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날 유정복 의원(포럼 대표)은
◦ 경북도 김영일 정무부지사로부터 일반현황 및 독도의 모섬인 울릉도 개발에 관한 현안사업보고를 받고 경북도와 울릉군의 숙원사업인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4.4㎞) 개통, 사동항 2단계 개발, 울릉 경비행장 건설과 함께 독도방파제ㆍ 독도체험장 건설 등에 대하여 중앙부처 협의 등 국회차원에서 적극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와관련 김영일 정무부지사는
◦ 현재 지속적으로 추진중인 독도수호 新구상과 함께 국회에 계류중인「독도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영토인 독도가 최소한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영토수호차원에서 우리 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참석의원들은 전폭적인 지지와 깊은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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