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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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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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김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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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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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류 : 쌍떡잎식물 용담목 박주가리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식물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 등지
서식장소 : 들판의 풀밭
크 기 : 길이 약 3m
<독도(동도 등대 서쪽)에서 서식 하고있는 것을 2003.7.7 촬영>
박주가리는 독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국 들판의 풀밭에서 자란다.
땅속줄기가 길게 벋어가고 여기서 자란 덩굴이 길이 3m 정도로 자라며, 자르면 흰젖 같은 유액(乳液)이 나온다.
잎은 마주나고 긴 심장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끝은 뾰족하고 뒷면은 분록색이며 잎자루는 길이 2∼5cm이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화관은 넓은 종처럼 생기고 5개로 깊게 갈라지며 안쪽에 털이 빽빽이 난다.
꽃은 넓은 바소꼴이며 겉에 사마귀 같은 돌기가 있다.
종자는 편평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한쪽에 명주실 같은 털이 있다.
흰 유액에 독성분이 들어 있으며 연한 순을 나물로, 잎과 열매를 강장·강정·해독에 약용한다.
종자의 털은 솜 대신 도장밥과 바늘쌈지를 만든다.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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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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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김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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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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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쌍떡잎식물 양귀비목 겨자과의 두해살이풀. 분류 : 겨자과 원산지 : 한국 분포지역 : 울릉도, 독도 서식장소 : 바닷가 산록 크기 : 높이 20∼50cm, 열매길이 6∼7cm, 지름 1mm 울릉도와 독도의 바닷가 산록(山麓)에서 자란다. 전체에 털이 없으며 곧게 서고 높이 20∼50 cm이며, 뿌리잎에는 털이 있고 주걱형이다. 줄기잎은 털이 없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둔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다소 털이 있는 것도 있다. 꽃은 5∼6월에 피고 백색이며 총상꽃차례[總狀花序]에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4개로 바소꼴, 꽃잎은 4개로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꽃받침의 배로 길다. 수술 6개 중 4개가 길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각과(角果)로 선형으로 길이 6∼7 cm, 지름 1 mm 정도이고, 길이 2 cm 정도의 자루가 있으며 원줄기와 거의 평행하게 선다. 한국 특산종으로 울릉도와 독도에서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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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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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한국해양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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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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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목본성으로 줄기는 기부에서 여러 개 갈라져 비스듬히 자라고, 높이는 25∼60㎝이며, 부드러운 털이 밀생한다. 잎은 호생하고 기부의 것은 로제트형으로 총생하나 꽃이 피면 마르며, 주걱형 또는 도란형으로, 길이 3∼9㎝, 폭 1.5∼5.5㎝이고, 끝은 둔하고 밑은 좁아지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둔한 톱니가 있다. 엽질은 두꺼우며 날개가 있는 엽병이 있거나 없다.
꽃은 7∼11월에 연한 자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1개 달리며, 두화의 지름은 3.5∼4㎝, 총포는 반구형이고 포편은 3열로 배열, 선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수과는 편평한 장타원형이며, 관모는 칙칙한 백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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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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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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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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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또는 내륙 지방의 양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밑 부분에서 갈라져 모여 나고 높이가 5∼25cm이다. 잎은 밑동에서 많은 수가 뭉쳐나고 줄기에서는 마주나며 줄 모양이고 개미자리보다 두꺼우며 넓은 것이 많다.
꽃은 5∼8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작은꽃자루는 선모가 있고 꽃이 진 다음에도 곧게 선다. 꽃받침 조각은 5(4)개이고 길이 2∼2.5mm의 타원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흰색이고 끝이 둥글다.
꽃잎은 5(4)개이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끝이 둥글다. 수술은 5∼10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둥글거나 달걀 모양이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길이가 꽃받침과 비슷하다. 종자는 둥근 신장 모양이고 황색을 띤 갈색 또는 검은빛이 도는 갈색이며 알 모양의 희미한 돌기가 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약재로 쓰는데, 타박상과 림프절결핵에 효과가 있고, 옻나무 독에 짓찧어 붙인다. 개미자리(S. japonica)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종자의 겉에 알 모양의 희미한 돌기가 있고 꽃자루와 꽃받침에 선모가 있는 것이 다르다. 한국·일본·타이완·중국·우수리·캄차카반도·알래스카·북아메리카 서해안에 분포한다.
자료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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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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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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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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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짧고 양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의 많은 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줄기의 밑부분은 달걀 모양의 비늘 조각이 있다. 줄기는 녹색으로 길이 1∼2m에 달하며 덩굴성이고 잎같이 생긴 가지는 1∼3개씩 모여 달리며 활처럼 굽는다.
꽃은 5∼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 1∼3개씩 달리며 연한 황색이고 작은꽃줄기는 중앙에 관절이 있으며 꽃잎의 길이와 비슷하다. 화피갈래조각은 황백색이고 긴 타원형이다. 꽃잎과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둥글고 지름 6mm 정도이며 흰빛으로 성숙하고 검은 종자가 1개 들어 있다.
연한 순을 식용하며 뿌리를 진해 ·이뇨 ·강장제로 사용한다. 금기로는 몸이 차고 장이 나빠 설사하는 사람에게는 쓰지 못한다. 한국 ·일본 ·타이완 ·중국에 분포한다.
자료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EnCy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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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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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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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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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에 나는 다년초, 근경은 굵고 짧으며 줄기는 모여나고 높이는 1∼2m이다. 잎은 길이 20∼60㎝, 폭 6∼20㎜로 가장자리는 몹시 까칠까칠하며 뒷면은 연한 녹색 또는 약간 분백색이고 엽설은 백색의 막질로 높이 1.5㎜ 정도이다. 꽃은 9월에 피고 화서는 산방상으로 길이 10∼30㎝의 가지 10∼25개가 나며 중축은 가지보다 짧다.
소수는 피침형으로 황색을 띠고 길이 5∼7㎜이며, 기부의 털은 7∼12㎜로 백색 또는 연한 자색을 띤다. 제1포영은 상반부에 잔털이 있고 5∼7개의 맥이 있으며, 제2포영은 3개의 맥이 있다. 결실성의 제2소화는 불결실성의 제1소화에 비해 끝이 2열한 호영으로부터 길이 8∼15㎜의 까락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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